
[뉴스핌=이슈팀] 방송에서 뉴욕집을 공개한 방미에 네티즌 관심이 쏠렸다.
18일 오전 KBS2 '여유만만'에서 자신의 뉴욕집을 공개한 방미(방미애)는 1978년 MBC 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가수로 변신, '날 보러와요'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등 히트곡을 발표한 이력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방미는 "1980년대 부터 이미 일본에 한류 열풍이 불었다. 당시 저를 포함해 나훈아 조용필 김연자 계은숙 등이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보다 더 큰 히트를 쳤다"고 말했다.
원조 한류스타이기도 했던 것.
또한 1984년 탑 프로덕션이라는 연예기획사를 설립해 김혜림, 안예지 등 가수를 발굴해내기도 했다.
한편 방미는 현재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뷰티숍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