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마누카내추럴코리아가 공식 쇼핑몰인 허니케어와 주요 아이템을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마누카내추럴의 모든 제품은 뉴질랜드 유기농 마누카꿀 중에서도 최상급인 UMF 15+ 등급을 최고 30% 까지 함유하고 있고, 천연 고농축 보습크림은 100% 뉴질랜드 완제품을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채송하 대표는 "아토피를 가진 엄마들은 급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다가가면 안되고,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에게 웃음을 줘야한다"며 "이 이후에 아토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마음이 중요하며 꾸준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누카내추럴코리아는 도입초기부터 고가의 보습제를 구입할 수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아이들에게 청정 뉴질랜드 마누카 꿀이 함유된 마누카 매직을 비롯한 마누카내추럴 제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