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애널리스트는 18일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한 4368억원, 영업이익은 6.8% 하락한 48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2011년 2분기부터 시작된 영업이익의 감소 추세는 지난 4분기에도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재고 관련 충당 비용과 신규 오더의 보수적 집행으로 재고평가손실 부분은 전년동기대비 축소될 전망"이라며 "그럼에도 이익 개선에 실패한 이유는 정상 매출 부진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