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팬택이 국내 최초로 풀HD, 6인치급의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팬택은 오는 28일 5.9인치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제품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S4프로 프로세스, 아드레노320, 안드로이드 젤리빈OS, 1300만 화소 카메라에 2GB 램을 채택했다.
팬택은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공개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며 “출시는 2월 중순 전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