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편견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제시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고민상담 코너를 통해 숨겨둔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시간이 흘러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다. 직접 발벗고 나서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늘 고민"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시카는 "내 별명이 '얼음공주'라 사람들이 다들 나를 새침하게 본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생긴 것을 어떡하겠느냐"라며 외모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제시카는 외모와는 달리 은근히 허당이고 애교도 많다"며 "솔직하고 가식적인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발표,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