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G는 지난해 연간 연결매출액은 매출액 3조9847억원 전년대비 7.0%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조359억원과 7251억원으로 기록했고 각각 전년대비 5.0%, 11.2% 감소했다.
KT&G 측은 자회사 인삼공사의 내수경기 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소비부진 탓이라고 밝혔다. 인삼공사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대비 11.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3.7%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