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티케이케미칼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지난 16일 고부가가치 신제품 연구개발 등과 관련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고부가 융.복합 차별화제품 개발 등의 공동프로젝트 수행, 기술정보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인력양성 및 관련상품화에 대한 공동제안에 협력함으로써 신제품개발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홍석 티케이케미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티케이케미칼이 지난 45년간 축적해온 생산 노하우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기술력 및 정보력이 합쳐져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최신 복합방사설비와 우수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차별화된 신규 폴리머 연계 복합방사 제품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지난 1977년 1977년 섬유생산기술의 개발과 인력의 양성보급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최고 권위의 섬유개발연구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