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총 12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지며 국내 유일의 FIS 공인 국제대회 규격인 높이 6m, 길이 170m 슈퍼파이프에서 하프파이프종목을 겨루게 된다.
참가선수들은 주니어, 아마추어, 프로 3개 부분으로 치러지며 경기방식은 저지투런으로 하프파이프를 두 번 탄 후 베스트 점수를 채택하는 방식이다.
1월20일에는 아직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모글스키 대회가 펼쳐진다. 모글스키는 프리스타일 스키(Freestyle ski)에 속하는 종목으로 인공적으로 울룩불룩한 눈둔덕을 만들어 놓은 슬로프에서 점프와 턴을 즐기는 스키다.
한편 비발디파크 코리아오픈 기간에는 포토출사대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전경과 선수별 베스트포즈 작품들을 선별해 1등에게 대명리조트 상품권 50만원과 시즌권1매, 2등에겐 대명리조트 상품권 30만원과 오션월드입장권2매, 3등에겐 대명리조트 상품권 20만원과 무료숙박권 1매가 주어진다. 문의 02-547-1445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