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재결별
[뉴스핌=오지은 기자]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재결별설에 휩싸였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또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27)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3)가 재차 헤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보도를 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싸움을 멈추지 못 하고 있으며 그 수위가 꽤 높다고. 지인들조차 두 사람의 다툼 수준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패틴슨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을 둘러싼 상황은 매우 좋지 않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너무 자주 싸운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행복을 느끼지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인연을 맺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2009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오지은 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