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모두투어가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7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날대비 1.54% 오른 2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이틀간의 하락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모두투어는 출국자 증가와 시장점유율 상승 등으로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평가가 나왔다.
NH농협증권은 모두투어의 목표가를 3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78% 증가한 3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