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16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작년 매출액 1000억원 돌파 후 올해 매출액은 1245억원, 영업이익은 289억원으로 각각 23.6%, 42.2%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심 연구원은 “3D AOI 매출증가가 작년 말부터 확인됐다”며 “AOI매출 본격화를 확인 할 수 있는 올해 3D AOI 매출액은 248억원으로 전년대비 116% 급증”을 예상했다.
그는 고영이 “단일 고객사 매출 비중이 10%를 넘지 않고, 750여개 고객사에 납품, 최근 1년간 200개 업체에 납품으로 매출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전자제품 미세화로 검사장비의 정확성이 요구되고 있어 3D 검사장비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영이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