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통계청은 2012년 독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0.8% 성장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으로, 3.0% 성장했던 2011년에서 급격히 둔화된 성장세다.
지난 2010년에는 4.2%로 통일 이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공공부문 예산은 지난 2007년이래 처음으로 0.1% 증가하며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