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전 세계 시그나 10개 지역 오피스 직원들과 함께 국제 NGO인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의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에서 진행되며, 봉사단원들은 집 건축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해 라용 지역의 무주택 서민을 위해 총 네 채의 집을 건축한다.
홍봉성 사장은 “라이나생명 직원들의 나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하고, 기업 내 사회공헌활동 독려차원에서 매년 전세계 시그나 오피스 중 가장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회사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