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집안의 가스렌지나 싱크대, 집안의 찌든 때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티슈처럼 한장 씩 뽑아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미국 FDA에서 인정한 특수 성분으로 인체유해균 박멸효과를 내면서도 인체에는 안전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피죤 상품기획팀 김진호 브랜드 매니저는 "‘무균무때 출시 12주년을 맞아 ‘무균무때 살균세정 티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균무때 살균 세정 티슈는 50매에 6800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