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15일 녹음실에서 앨범준비에 한창인 소지섭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지섭은 진지한 표정으로 헤드폰을 낀 채 녹음에 몰두하는가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자신의 랩에 몰입하고 있다.
소지섭 미니앨범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곡을 받고 나서 소지섭이 24시간 내내 헤드폰을 벗지 않고 연습에 몰두했다"고 전해 이번 앨범에 대한 소지섭의 애착이 어느 정도인지를 설명했다.
소지섭의 녹음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소간지. 녹음하는 모습도 멋있구나" "빨리 앨범 나왔으면 좋겠어요! 완전 기대 중" "소지섭 지난 번에도 앨범 내서.. 별 소득이.. 여튼 이번 앨범은 잘되길" "소지섭 진짜 좋아!! 빨리 노래도 나오고 작품도 나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이달 중으로 미니앨범 '6시...운동장'을 통해 총 4곡을 발표, 가수로서의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