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파트론이 증권사 목표가 상향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7분 현재 파트론은 전일 대비 500원(2.45%)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파트론에 대해 휴대폰 부품업체 중 최고의 성장성을 지녔다며 목표가를 2만2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작년 4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최고치인 2389억원,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262억원, 10.9%에 달할 것"이라며 "주거래 선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면용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는 프리미엄급과 준프리미엄급 시장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파트론의 카메라모듈 및 안테나 매출도 동반해 늘어날 것"이라며 "휴대폰 부품업체 중 최고의 성장성을 지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