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종합 비타민 영양제인 '아로나민'의 탄생 50주년을 맞아 엠블럼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로나민은 1963년 출시된 제품으로 오랜 기간 종합 비타민 시장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장수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엠블럼은 소비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아로나민 골드' 2정이 겹쳐져 있는 하트 모양으로 형상화됐다. 아로나민 50주년 문구도 담겨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50주년 엠블럼은 아로나민의 제품 패키지와 광고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전하고 "사회공헌 활동 등 고객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