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T스토어가 지상파TV 프로그램의 '광속 업로드 서비스'에 나섰다.
T스토어는 드라마, 예능 등 지상파TV 프로그램을 방영 후 15분만에 다시보기를 할 수 있도록 동영상 콘텐츠 업로드 체계를 고도화했다.
15분은 방송 프로그램 종료 후 T스토어용 영상포맷으로 인코딩(변환)을 거쳐 이용자가 곧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서버에 등록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으로, 기존에 본방 후 대개 2시간 가량을 기다려야 했던 TV프로그램 애청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T스토어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마의’ ‘전우치’ ‘내딸 서영이’ ‘무한도전’ ‘1박2일’ ‘런닝맨’ 등 6개 프로그램 등록 후 1시간 이내에 구매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T스토어캐시(5만원 권)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