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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1월 14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없음

◆ 제외 종목

- 없음

◆ 기존 추천 종목

▷ 대한항공
- 2012년 12월 인천공항의 여객수요는 전년동기 대비 12.2% 이상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A380 항공기 추가 도입으로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어 2013년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 시 외형확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도 동사의 영업환경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본격적인 여객수요 회복 시 수익성 개선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5,815억원(+6.1%, y-y), 8,023억원(+83.1%,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한국금융지주
- 그룹 전반적으로 고객예탁자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증권자회사의 양호한 이익 체력으로 업종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 안정성을 보유
- 리테일 오프라인 시장 점유율은 최근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거래대금 및 증시 반등시 빠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FY2012 PBR 1.0배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저평가 매력 보유

▷ 한국가스공사
- 구조적 전력난 해소를 위한 LNG발전 가동률 증가로 LNG 사업가치 확대 전망. 동사의 자원개발가치는 모잠비크 추가 시추 등에 따른 매장량 확률 상승, 기존 자원개발 사업에서의 신규 매장량 추가 확보 및 Cyprus 등 신규 자원개발 사업에 따라 더욱 증가할 전망.
- 미수금 유동화 가시화에 따른 미수금의 실질적 감소 기대. 천연가스 공급처 확대와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LNG도입 가격 하락으로 향후 미수금 회수도 용이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조 4,496억원(+5.7%, y-y), 1조 2,957억원(+9.5%,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삼성전자
-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GS
- 구조적인 전력부족 현상으로 GS파워, GS EPS와 같은 발전 자회사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또한, 중국진출 등에 따른 GS홈쇼핑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2012년말 GS칼텍스 4번째 고도화 설비를 완공함에 따라 고도화 비율(기본 정제 능력 대비 고도화 설비 처리능력의 비중)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으로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 LG상사
- GS리테일 지분 매각을 통해 신규 자원개발 투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자원개발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최근 추진되고 있는 자원 개발사업 중 오만 8 광구의 생산량 증대, 카자흐스탄 Ada 광구의 상업 생산 개시로 석유개발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동사의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자원개발 투자가 진행될 예정. 이에 따라 2013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8,206억원(YoY, 5.3%), 2,819억원(YoY, 12.4%)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
- 동사의 현재 주가는 NAV대비 약 46% 할인된 수준으로 자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며,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충분하다는 판단. 특히, 동사가 94.1%의 지분을 보유한 SK E&S에 대한 대안투자로서의 자체 모멘텀 강화도 기대.
- SK E&S는 SK의 NVA 및 지배주주지분순이익 기여도가 각각 27%, 32%로 SK이노베이션(28%, 38%)에 근접하며, 브랜드로열티 및 배당금에 대한 기여도는 37%로 자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동사의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조원(+12%, y-y), 조정영업이익 8,449억원(+12.9%,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농심
- 2012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라면 시장 점유율 회복과 경쟁 구도 안정화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32.8% 증가한 1,345억 원을 기록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라면 점유율 확대 및 수익구조 개선 여력이 가시화. 더불어 2013년 초 밀가루 가격인상(원가 15% 비중) 가능성으로 동사의 가격전가력이 회복될 경우 단기적인 주가 catalyst로 작용할 전망

▷ CJ오쇼핑
- 3/4분기 영업이익 288억원(-6.4%, y-y)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고마진 PB(Private Brand) 상품 강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4/4분기 영업이익은 330억원(+8.1%, y-y,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으로 5분기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소비경기의 개선과 더불어 PB비중 확대, 온라인 채널확장성 유효, SO송출수수료 부담 완화 등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동방CJ의 이익정상화와 인도 등 여타 해외사업 부문의 개선과 CJ헬로비젼 상장에 따른 지분가치 확대는 긍정적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순수 LED업체로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LED패키지를 생산, 공급하고 있음. 2013년 이후 LED조명 시장 본격 개화시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전망
- 효율성을 크게 높인 아크라치2의 신규 매출 기대감 및 신제품 N Polar LED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향후 조명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실적개선세를 유지할 전망

▷ LG패션
- 추운 날씨에 따른 매출 회복과 정상가판매율 상승으로 2012년 4/4분기 실적은 3/4분기까지 확대되었던 역신장을 만회하며 실적호조를 나타낼 전망.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33억원(+75.9%, q-q), 567억원(흑전, q-q)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현재까지 헤지스(라이센스), TNGT, MOGG(직진출), Lafuma(합작 법인)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1년 160여개에 불과했던 매장수가 2012년에 300여개까지 증가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동사의 강한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2013년 매출액 1,517억원(+39.8% y-y), 영업이익 420억원(+69.4% y-y)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특히 음원 가격 상승 및 해외 로열티 수입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전망되는 점에 주목.
-싸이는 2013년 2~3월 중에 월드 앨범과 콘서트 활동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빅뱅과 2NE1 역시 상반기부터 국내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라인업 강화로 아티스트별 의존도 분산 전망. 현주가는 PER 21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 게임빌
-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펀치히어로 등 그 동안 동사의 실적을 견인했던 주요게임들의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됨에 따라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6억원, 7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을 전망
- 시장의 경쟁 구도와 모바일 게임의 히트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로야구, 제노니아 후속시리즈가 2012년 4/4분기에 출시됨에 따라 균형있는 게임 라인업을 기반으로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됨.

▷ 비아트론
- 동사는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고객사별 LTPS관련 투자규모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특히, LG그룹이 전자부문 중 LTPS 생산라인 구축에 약 2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매출처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8억원(YoY, 51.9%), 206억원(YoY, 57.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실리콘웍스
- 2013년에는 iPad 출하호조 및 iPad 부품공급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TV부품 공급 본격화 등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5,236억원(+13.9%, y-y), 554억원(+19.7%,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특히, 2013년에는 UDTV 시장이 확대되면서 모바일에 적용되던 고해상도 패널이 TV로 까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해상도 패널 시장 확대로 인한 드라이버 IC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임

▷ 일진디스플레이
- 삼성전자의 2013년 태블릿PC 출하량은 3,130만대(+113%, y-y)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내 대형 터치패널 점유율 42%를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0억원(+35.7%, y-y), 900억원(+28.6%,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핵심부품(ITO필름) 내재화로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 및 1/4분기 Capa 증설완료를 통한 신제품 태블릿PC와 노트PC 수요대응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성이 이어질 전망

▷ 코스맥스
- 2013년에도 중저가 화장품 ODM/OEM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브랜드숍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최근 홈쇼핑 및 마트에서의 PB 브랜드 런칭 강화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중국 사업부의 경우 상하이 뿐만 아니라 광저우의 신규 수요 증가가 눈에 띄고 있고, 바이오사업부의 경우 2013년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되어 2013년 매출액 3,848억원(YoY, 20.0%), 영업이익 360억원(YoY 26.3%)을 기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KG모빌리언스
- 스마트 기기 확산과 홈쇼핑, 학원, 배달 등 실물 상품으로의 결제 영역 확대로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특히 전체 전자상거래에서 모바일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수준에 불과하고 1인당 월 결제 한도 30만원 중 현재 월 평균 사용금액은 1~2만원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 또한 높은 것으로 판단
-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 소셜커머스 등 새로운 쇼핑 형태 등장 등으로 결제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는 판단. 또한 M-Tic, PC방 무인단말기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 중

▷ 이엘케이
- 동사는 3/4분기부터 소니모바일, HP 등으로 신모델을 공급한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로의 태블릿PC용 터치패널 공급이 시작되면서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억원(+75%, q-q), 61억원(+306%, q-q)에 이를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준)
-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매출비중이 양분되며 매출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 7인치 이상의 중대형 터치패널 대량 양산능력과 신규거래처 확보를 통한 고객사 다변화로 2013년 이후 태블릿PC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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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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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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