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주말 내내 화제를 모은 곽현화, 하나경 주연 영화 '전망좋은집'이 아쉬운 평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곽현화 하나경 주연의 '전망좋은집'은 11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에서 최다 다운로드 영화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망좋은집'은 공인중개사 사무실 실장 아라(하나경)와 미연(곽현화)을 둘러싼 남성들의 사랑과 성에 관한 이야기다. 시상식에서 화끈한 일명 ‘꽈당노출’을 선보인 하나경의 출연작이라는 점에서 오랜 시간 관심을 얻고 있다.
아쉬운 것은 네티즌 평점이다. 네이버를 기준으로 13일 현재 ‘전망좋은집’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불과 2.72다. 물론 괜찮은 작품이라며 별점 9~10개를 주는 영화 팬도 있지만 “다세포소녀를 능가하는 졸작” “전망좋은 집 볼 바엔 차라리 야동을 보자”며 별점 1점을 준 네티즌이 적지 않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