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전망 좋은 집'이 다운로드 시장에서 영화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곽현화 하나경 주연의 '전망 좋은 집'은 11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에서 가장 많이 내려받은 영화 1위에 꼽혔다. 전날 3위에서 두 단계 상승한 기록이다.
'전망 좋은 집'은 공인중개사 사무실 실장 아라(하나경)와 미연(곽현화), 그리고 그녀들을 둘러싼 남성들의 사랑과 성에 관한 이야기로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 받아왔다.
한편 전날 1위를 차지했던 올랜도 블룸(36) 주연의 스릴러 '굿 닥터'는 2위로 내려갔으며 유선, 남보라의 '돈 크라이 마미'가 3위로 올라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