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유진증권 연구원은 11일 ‘게임빌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오는 10일 제니아5의 iOS버전 출시로 제니아5 실적 상승 기대, 카카오톡 게임 및 LINE게임이 각각 2~3종 출시 예정, 1분기내 역대 최대 규모 수준인 약 15종의 신작게임 출시”로 “게임빌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기 8.8% 증가한 243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8.1% 증가한 85억원”으로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작년 4분기에 15종의 신작 게임 출시, 2013프로야구와 제노디아5 등 시리즈물 흥행, 피싱마스터, 몬스터월로드, 킴덩로열 등 작년 3분기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게임 흥행 지속”으로 “4분기 게임빌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4.7% 증가한 223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29.0% 증가한 72억원”으로 예측했다.
이어 그는 “모바일 게임 셧다운제 이슈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로 주가 조정"이 있으나 "모바일 게임 셧다운제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셧다운제가 시행돼도 게임빌 Active User 중 16세 미만 비중은 5% 미만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