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전자가 2013 인터내셔널 CES에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윰(YOUM)'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분 현재 아이컴포넌트는 전일 대비 700원(6.31%)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쎌은 같은 시각 65원(1.82%) 오른 3635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윰의 시제품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다.
아이컴포넌트는 국내 대표적인 디스플레이용 필름 생산업체로 삼성전자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하이쎌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핵심 기술인 전자인쇄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