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인 티비비씨(코리안바베큐) 이원성 대표가 ‘한식세계화 및 외식산업진흥유공자’부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은 한식세계화와 외식산업 진흥을 통하여 농림수산식품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협회에서는 이원성 대표가 한국 고유의 컨셉과 모더니즘 트렌드를 접목해 특화된 조리법과 소스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대표 롱런 브랜드로 코리안바베큐를 성장시킨 점, 중국 및 동남아는 물론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우리나라 외식업 진출 및 식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으로서 외식프랜차이즈산업발전을 위해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고유의 맛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 또한 소신 있는 사업으로 자만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게 나눔과 공존의 미학을 지키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