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안연홍(37)이 결혼 5년 만에 득남했다.
8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안연홍이 지난해 12월 28일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조정웅(36) 프로게임단 감독과 결혼한 지 5년 만이다. 당초 1월 출산 예정이었던 안연홍은 출산을 앞두고 출산 과정을 SBS '좋은 아침'과 촬영하던 중 예정보다 2주 먼저 출산하게 됐다고.
안연홍의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년 만에 엄청난 경사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해요 안연홍 씨. 2013년이 오기도 전에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으셨네요" "튼튼하게 자라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아들이 되거라! 아가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연홍의 출산 준비 과정은 오는 10일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