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LG전자가 구글TV의 국내 출시 여부를 곧 결정한다.
7일(현지시간) 이쌍수 LG전자 상무는 'CES 2013'이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구글TV의 국내 출시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구글TV 상품기획담당인 김형진 부장은 국내 출시 여부에 대해 "리테일러들을 만나서 시즈낼러티(Seasonality)를 따지고 있다"며 "파이널라이즈(결정)가 곧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CES에서 다양한 크기의 2013년형 'LG 구글TV' 신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