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4분기 실적 부진 우려감에 사흘 만에 하락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대비 4000원, 2.76% 하락한 14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4분기 영업익은 29억원으로 컨센서스인 144억원을 대폭 하회할 전망"이라며 "이는 독감백신 반품손실, 연구개발비 급증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