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효리가 LA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척"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국의 매서운 추위와 어울리지 않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헐렁한 회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자유로운 차림이다.
특히 한 손에는 해바라기 꽃을 들고 얼굴에 대며 '귀여운 척'을 하고 있다.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답지 않게 실제로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이효리 귀여운 척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척 아니고 귀여움" "이효리 귀여운 척. 나이를 거꾸로 먹나" "계절도 거꾸로 가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2월 미국 현지 작곡가들과 신곡 작업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