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GV 다양성영화 전문 브랜드 무비꼴라쥬는 2013년 1월 이달의 배우로 '앤 해서웨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큰 화제를 몰고 있는 '레미제라블', '원데이'와 더불어 그녀의 대표작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이달의 배우 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는 CGV압구정, 17일부터 23일까지는 CGV상암, 24일부터 30일까지는 CGV인천에서 앤 해서웨이의 다양한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압도적인 연기로 2013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레미제라블', 엄친아를 짝사랑한 한 여자의 20년을 연기한 필견의 로맨스 '원데이', 2012년형 캣우먼의 모습을 보여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만과 편견' 작가 제인 오스틴 그 자체로 변신한 '비커밍 제인' 등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그녀만의 매력을 발휘한 총 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CGV 다양성영화팀 강기명 팀장은 "앤 해서웨이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배우다. 2013년 전 세계의 영화 팬들에게 그녀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서 앤 해서웨이의 폭넓고 깊이 있는 연기를 한번에 한번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