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스페셜 '리더의 조건'에는 제니퍼소프트의 이원영 대표가 나와 직원 복지 서비스를 비롯한 자사의 독특한 경영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원영 대표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살이다. 경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이원영 대표는 LG-EDS, IBM코리아를 거쳐 현재 제니퍼소프트 CEO로 근무 중이다.
제니퍼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전문업체, 성능컨설팅, APM, JENNIFER, 성능모니터닝, 장애진단 등 안내하는 IT사업체다.
방송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위치해 있는 제니퍼소프트는 직원들을 위해 1층에는 카페가, 지하는 수영장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제니퍼소프트의 직원들은 20일 휴가, 자녀 출산시 1000만원 지원, 호텔 출신 쉐프의 최고급 요리, 5년차 이상은 가족 해외여행까지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직원들은 10시부터 6시까지 하루 7시간 근무하며 여기에는 직원들이 혼자 밖으로 나가 사색하거나 쉬는 시간조차 근무시간에 포함돼 있어 제니퍼소프트는 '월요병이 없는 회사'로 꼽히고 있다고.
한편 제니소프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꿈의 직장이다. 저런데 들어가려면 어떤 스펙이 필요한거야?" "연봉 궁금! 연봉이 대체 얼만인가요? 알고보면 연봉이 짜고 이런거 아니예요?" "진짜. 방송 보는 내내 저 회사 취직하고 싶어 죽는 줄 알았음. 대표 마인드가 보통이 아니야" "한국판 구글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