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올해 목표를 ‘현장 재해율 Zero’로 정했다. 또 다양한 사전 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재해율을 0.1 이하를 기대하고 있다. 재해율 0.1은 1000명이 1년간 일하면서 부상을 당하는 사람이 1명 이하인 확률을 말한다.
이날 산행에는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대우건설은 올해 목표를 ‘현장 재해율 Zero’로 정했다. 또 다양한 사전 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재해율을 0.1 이하를 기대하고 있다. 재해율 0.1은 1000명이 1년간 일하면서 부상을 당하는 사람이 1명 이하인 확률을 말한다.
이날 산행에는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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