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 갑자기 공주가 된 평범한 소녀 ‘미아’를 연기하며 주목 받은 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겟 스마트’ ‘다크나이트 라이즈’ ‘레미제라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팔색조 캐릭터를 선보이며 사랑 받아 왔다.
CGV 무비꼴라쥬는 ‘이달의 배우 기획전’을 통해 10일부터 16일까지 CGV압구정, 17일부터 23일까지 CGV상암, 24일부터 30일까지 CGV인천에서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주요 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압도적인 연기로 2013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레미제라블’을 비롯해 엄친아를 짝사랑한 여자의 20년을 조명한 로맨스 ‘원데이’, 2012년형 캣우먼을 보여준 ‘다크 나이트 라이즈’, 작가 제인 오스틴으로 변신한 ‘비커밍 제인’ 등 네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1월 ‘이달의 배우 기획전’의 자세한 상영시간은 CGV홈페이지(www.cgv.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7일부터 30일까지 본 기획전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예매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레미제라블’ OST CD를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