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모텍이 지난해 4분기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아모텍은 전일 대비 350원(2.81%)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아모텍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목표주가 '1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재윤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05억원, 6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173%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 예상(컨센터스)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이 각각 12%, 16% 상회하는 실적"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영업이익은 250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칩 사업부의 질적 개선과 안테나 사업부의 급성장에 이어실적 저해 요인이던 모터 사업부의 흑자전환이 실적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