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정문국)은 텔레마케팅 전용 무배당 알리안츠다이렉트무심사파워실버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으로 건강진단과 청약심사를 받지 않고 질병유무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계약일로부터 만 2년 이후 사망할 경우 혹은 2년 이내 재해로 사망할 경우 계약된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보장금액을 지급한다.
다만, 피보험자가 2년 이내 질병을 원인으로 사망할 시에는 사망시점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지급한다.
갱신형 상품으로 가입은 50세부터 75세(단, 남성은 68세)까지 가능하며, 10년 만기인 최초 계약 이후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장 83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