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오버행 물량이 일단락 됐다는 분석에 신흥기계가 2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신흥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5.15%) 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봉 스몰캡 팀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출회되던 오버행 물량이 어느 정도 정리된 것으로 보인다"며 "구랍 31일 기준 이월된 수주잔고가 600억원에 달하는 등 올해 실적 가시성도 높다"고 말했다.
주가는 이같은 분석에 앞서 지난 금요일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