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윤형빈의 감동적인 프러포즈에 힘입어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이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15.6%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남자의 자격'에서는 개그맨 윤형빈은 정경미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정경미는 윤형빈의 감동적인 프러포즈 이벤트에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또한 '1박2일'은 전남 무안에서 새해를 맞이했으며, 2012년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보며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의 '아빠 어디가'와 '매직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가 각각 7.0%와 5.2%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오디션K팝스타2, 런닝맨)는 16.3%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