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5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SK증권 등 계열사 임직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발 2013'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건강한 금융, Happy Together!’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선 2012년 그룹 실적 리뷰와 함께 2013년 경영계획이 발표됐다. 그룹의 위상을 높인 임직원을 치하하는 ‘빛나는 하나인’과 장기근속자 시상도 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건강한 임직원 개인이 건강한 금융그룹을 통해 우리 사회를 모두 함께 건강한 사회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건강한 금융, Happy Together’이며, 2013년 금융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민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