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그룹이 7일 그룹의 첫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인 '롯데그룹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otte)'을 개설하고 소비자 및 네티즌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페이스북은 국내 이용자가 1000만명에 달하고 세계적으로는 10억명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SNS다. 롯데는 공식 페이스북 개설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늘려갈 계획이다.
롯데그룹 페이스북은 'LOTTE가 당신과 함께 즐거움을 나눕니다(Pleasure with you, LOTTE)'를 콘셉트로 롯데가 제공하는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는 페이스북 운영을 통해 그룹의 최근 소식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네티즌 공통의 관심사도 함께 다뤄 쌍방향 소통에 주력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롯데리아 등 기존에 페이스북을 운영 중인 계열사와도 연계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