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우리나라 24절기 중 가장 춥다는 오늘 소한을 기준으로 추위가 다소 수그러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소한을 맞이해 서울과 경기북부, 중부 서해안, 강원영서 북부지역에서 아침부터 낮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린다.
찬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여전히 2~3도가량 더 떨어졌고 남부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다.
그러나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로 어제보다 높으며 기승을 부렸던 추위는 오늘 소한을 기점으로 잠시 주춤할 전망이다.
일요일인 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 중부 내륙을 제외하곤 영상권의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