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해 첫 슬픈 소식'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올해 첫 슬픈 소식' 게시글에는 싸이가 타임스퀘어에서 유재석 노홍철 하하와 연말 특별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영등포를 찾아간 김 모양(18)의 소식을 담고 있다.
싸이와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지난해 12월 31일 뉴욕의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A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에 출연했다.
하지만 김 양은 싸이 타임스퀘어 공연을 서울 영등포에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하는 것으로 착각한 것.
'올해 첫 슬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첫 슬픈 소식, 대박 웃김" "올해 첫 슬픈 소식, 싸이 반응은 어떨까?" "눈물보다 웃음이 터지는 올해 첫 슬픈 소식" "생각보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