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축구선수 구자철(24·아우구스부르크)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걸그룹 레인보우의 노을을 꼽았다.
구자철은 지난 12월 2일 열린 토크콘서트 '반갑다 KOO'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 최종 이상형으로 노을을 지목했다.
이날 구자철은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제시카,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아이유 등 내로라하는 인기 정상급의 아이돌들을 놓고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몇번의 선택 끝에 구자철은 노을과 아이유를 결승전에 올렸다. 구자철은 쟁쟁한 두 후보에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다 결국 노을을 선택했다.
이에 진행자가 "노을과 동갑인데 혹시 연결고리가 있냐"고 물었고 구자철은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구자철의 이상형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의외다. 아이유가 더 예쁘지 않나?" "구자철 레인보우랑 꽤 친한 듯. 부럽다" "두 사람 동갑인데~ 잘됐으면 좋겠다! 새해 또 다른 커플이 되길" "연애만큼은 아니되오. 축구하세요 축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구자철은 노을이 속한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와도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