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달 비제조업 지수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상승을 기록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2월 비제조업 지수가 56.1을 기록, 전월의 54.7보다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4.1을 상회하는 것이다.
세부항목별로는 고용지수가 56.3으로 전월 50.3 대비 크게 올랐고 신규 주문지수도 기존 58.1에서 59.3으로 상승했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하회시 위축, 상회시 확장을 의미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