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악플러 일침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규리(34)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규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초부터 남을 헐뜯고 비방하는 멘션들을 자주 봅니다. 서로 부족한 사람들끼리 그러지 말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옛 말에 남한테 상처주면 자기 눈엔 피눈물 난다 그랬어요. 다른 건 몰라도 말과 글로 상처 주는 거 아닙니다. 좋은 말 좋은 일만해도 하루가 부족한데…”라고 말하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편 악플러게에 일침을 가하는 김규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규리가 하는 말 다 맞는말이다, 악플러는 반성해야 한다” “김규리씨가 악플러에게 말했듯, 새해에는 악플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규리 악플러 일침 정말 좋은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