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하나투어가 올해 출국자 급증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 대비 1000원, 1.72% 오른 5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사상 최대 출국자와 시장점유율의 동시 상승을 통해 하나투어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애널리스트는 "올해 출국자가 1437만명, 시장점유율은 사상 최대인 20.1% 수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며 "실적은 당연히 사상 최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올해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13억원, 연간 별도 영업이익은 42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