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빅토리아호텔 강북 웨딩컨벤션 센터는 올해 '금요일 밤의 축제'라는 평일예식 프로모션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금요일 밤의 축제' 프로모션은 생화장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식사 메뉴도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홀 대관료, 포토테이블 장식, 폐백실 사용료와 폐백 의상 대여료가 무료다. 뿐만아니라, 샴페인과 웨딩 케이크가 무료로 제공 되고 사회와 축가등이 무료로 주례없는 예식으로 특별한 예식을 제공받게 된다.

리노베이션을 통해 만나는 빅토리아 호텔 웨딩컨벤션 센터는, 특수조명이 수놓은 아름다운 하늘문양이 돋보이는 웨딩홀과 신부님의 우아한 입장을 위해 강북 최초의 360도 회전하여 바로 예식홀로 연결되는 이벤트 신부 대기실, 하늘에서 내리는 햇살과 같은 화려한 꽃장식 연출의 버진로드로 경건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예식을 치를 수 있다.
한편, 빅토리아 호텔 강북은 지하철 미아삼거리 3번출구에서 도보 3분거리에 만날 수 있는 초역세권 교통의 요지에 위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