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영풍제지는 3일 증여로 최대 주주가 이무진 외 1인에서 노미정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였던 이무진이 노미정에게 증여했다고 설명했다. 노미정의 지분율을 4.36%에서 55.64%로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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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였던 이무진이 노미정에게 증여했다고 설명했다. 노미정의 지분율을 4.36%에서 55.64%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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