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탈모 진행'
[뉴스핌=이슈팀] 홍석천이 커밍아웃 후 공백기에 진행된 탈모 증상을 고백했다.
2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는 민머리 특집으로 꾸며져 홍석천, 숀리, 개그맨 윤성호,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저마다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2000년도에 커밍아웃을 하고 나서 방송을 3년간 쉬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자연적으로 빠지게 됐다”며 탈모가 진행된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머리 라인이 있어 탈모가 보인다 빠지는 걸 보면 눈물이 난다”고 심정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홍석천은 탈모 외에도 2000년도 커밍아웃 이후 겪은 일들을 솔직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오히려 즐겁게 유도하며 웃음을 이끌어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 수요 예능 강자를 굳건히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