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에스엠이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에도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대비 2.48% 내린 4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전날도 2.52% 하락한 가격으로 장을 마감했으며 기관 순매도 상위종목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달 21일 소녀시대는 정규 4집앨범 수록곡 중 일부를 선공개하며 5거래일간 약 18%
가량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지난 1일 컴백쇼가 방송을 탄 이후 조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