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여자1호가 연애관에 대한 솔직발언을 해 애정촌을 초토화시켰다.
2일 방송한 SBS '짝'에서 여자 1호는 남자 1호를 포기한 이유를 말하며 자신의 애정관을 밝혔다.
이날 여자1호는 남자1호에게 관심을 표명했으나 남자1호는 여자4호에게 호감을 드러낸 것. 이에 여자1호는 "남자1호는 이제 포기했다. 남자1호는 여자4호에게 관심이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남자가 무조건 여자에게 먼저 와줘야 한다. 나만 간다고 해 이뤄지진 않는다. 남자가 먼저 와야 남녀 모두 행복할 수 있다"고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여자1호는 "굳이 남자1호 아니더라도 나 좋다는 남자 많은데 힘들게 잡을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여자1호는 이날 중간 선택에서 남자4, 5, 6호 마음을 동시에 얻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