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연소득 2011년 기준 최고 3800만원대…연예보조는 724만원
[뉴스핌=이슈팀] 연예인 연소득이 평균 최고 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1일 국세청 ‘2012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월급 등 고정급여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모두 2만4572명이었다. 이 중 배우가 1만4161명으로 가장 많았고, 모델(6382명), 가수(4029명)가 뒤를 이었다.
연보에 따르면 연예인 연소득은 가수가 가장 높아 1인당 평균 3832만원으로 집계됐다. 배우는 전년에 비해 3.2% 늘어난 3437만원이었고, 모델은 877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연예인 연소득 중 가수의 경우 일반 근로소득자 평균연봉 2817만원보다 36%, 배우는 22% 많았다.
연예인 연소득에 비해 연예보조는 상대적으로 근로환경이 열악했다. 연예보조의 연소득은 724만원으로 2010년 722만원과 변동이 거의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